

지난 21일 채홍호대표와 마케팅 팀은 대구에 소재한 한국가스공사(사장 홍의락)와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상임감사 강민구)을 방문해 산업부, 문경시 등이 출자하여 설립된 공공기관인 문경레저타운의 사업을 소개하고 직원들의 복지 차원에서 많이 이용해 주시길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채대표는 “다양한 패키지 프로그램과 국토의 중심부라는 지리적인 이점, 그리고 가성비가 탁월하다는 점 등을 설명”하였다. 이에 대해 홍의락 가스공사 사장은 “같은 산업부 산하의 공공기관으로서 적극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시”하겠다고 했다. 한편, 채 대표는 상대적으로 저조한 문경시의 가스보급률을 높이는 데 가스공사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했다.
그리고 강민구 한국수력원자력 상임감사는“폐광지역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문경레저타운을 적극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9월 17일 개최되는 정부공공기관 감사관회의 시에도 참석하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아울러 채 대표가 즉석에서 제안한 문경GC 홀별 네이밍(naming)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레저타운 지난 5일과 6일에 개최된 문경시장배 골프대회를 아무런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고 하면서 이날 매출금액 약 4,500만 원 전액을 문경시 장학기금으로 활용할 것임을 밝혔다. 그리고 지금까지 지역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추석명절 선물을 1박 2일 등 패키지 프로그램과 연동하여 마케팅 중심으로 대폭 변경한다고 밝히면서 지역사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경레저타운은 앞으로도 정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해 나가는 한편 조직 내부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히 철폐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으로 재도약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대표 기자이 기사를 주변에 알려주세요지역의 좋은 정보는 공유할수록 힘이 됩니다.
※ 상주문경리포트는 정확한 보도를 위해 취재 자료를 확인합니다. 기사 내용의 정정ㆍ반론보도 요청은 정정ㆍ반론보도 신청 안내 또는 편집국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