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현장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긍정적 관계 형성을 위한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부 특강에는 전승훈 실용 AI 강사의‘상주 사회복지 턴키로 배우는 현장형 실용 AI 활용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였다. 실천 중심의 소통법과 관계 개선 전략 등을 소개하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소통 노하우를 공유하였다.
2부에는 지역 복지 현장에서 헌신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으로 종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의 연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상주시 사회복지대회는 사회복지에 대한 상주시민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복지발전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함으로써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지역민의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묵묵히 노력해 오신 사회복지 종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촘촘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경문 상주시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복지 종사자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공감하고,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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