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대규모 스포츠 관람객이 모이는 야구장을 홍보의 장으로 활용해 경상북도와 ‘보이소 TV’의 인지도를 높이고, 야구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와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채널에 관심을 갖도록 마련했다.
‘보이소 TV’는 경상북도의 주요 정책과 도정 소식은 물론 관광·문화·먹거리·지역 명소 등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현장 홍보로 평소 도정 정책이나 경북의 여러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스포츠 팬들에게 채널을 알리고 경북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경기 현장에서는 대형 전광판을 통해 야구팬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근하고 재미있는 '보이소 TV' 홍보영상을 선보였다. 관람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퀴즈형 이벤트도 진행해 현장 참여를 유도하고, '보이소 TV'에 대한 관심과 채널 유입도 높였다.
이학명 경상북도 미디어담당관은 “많은 야구팬들이 함께하는 현장에서 경상북도와 보이소 TV를 직접 소개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이번 행사가 스포츠팬들이 경상북도와 더욱 가까워지고 경북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유튜브를 비롯한 다양한 SNS 채널과 오프라인 현장을 연계한 홍보를 확대해 시도민이 쉽고 재미있게 경북의 정책과 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하반기에도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와 시청자 참여형 콘텐츠 확대로 '보이소 TV'의 콘텐츠 경쟁력과 영향력을 높이고, 도민과의 소통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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