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봉사활동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부녀회원 14여 명이 직접 참여해 연탄 약 1,100장을 3가구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각 가정을 방문해 연탄을 직접 나르고 정리하는 등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조옥자 중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연탄 한 장 한 장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을 살피고 함께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천수 중동면장은 “이웃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봉사에 나서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탄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달되길 바라며, 서로 돕고 정을 나누는 중동면을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대표 기자이 기사를 주변에 알려주세요지역의 좋은 정보는 공유할수록 힘이 됩니다.
※ 상주문경리포트는 정확한 보도를 위해 취재 자료를 확인합니다. 기사 내용의 정정ㆍ반론보도 요청은 정정ㆍ반론보도 신청 안내 또는 편집국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