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은 경상북도의회를 대표해 윤기현 도의원(경산2, 국민의힘)이 경산시 소재 안락원을 찾아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윤기현 의원은 “매년 명절마다 복지시설을 찾아, 짧은 시간이지만 살가운 말 한마디라도 더 건네려고 한다.”며 “도의회에서도 소외이웃들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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