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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화동면, 저소득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화동면, 저소득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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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화동면행정복지센터(면장 곽재준)는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호)과 협력해 지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안 청소 및 정리정돈 등‘새로고침’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고립위험 가구 생활개선사업 새로고침’으로, 경제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일상생활과 주거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립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집 안에 쌓인 생활폐기물과 불필요한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와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곽재준 화동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전해주신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생활환경 개선이 어르신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고립위험 가구를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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