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추석을 앞두고 명절 선물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상주시의 우수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지역 농가와 업체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약 150개 업체, 1,200여 개 상품이 참여하며, 명실상주몰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단, 축산·양곡·곶감 품목은 20% 할인이 적용된다.
특히 추석 선물로 인기가 높은 곶감과 한우를 비롯해 쌀, 과일, 가공식품 등 상주를 대표하는 다양한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특산물 소비 촉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9월 한 달간 회원 구매실적에 따른 등급별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신규 회원에게는 별도의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한다.
또한 상품 구매 후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구매 상품 후기 작성 이벤트도 함께 운영해 소비자 참여 확대와 쇼핑몰 신뢰도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안재민 상주시장은 “이번 행사가 소비자들의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드리는 동시에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명실상주몰을 통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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