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하는 힘찬 걸음, 함께 만드는 치매극복」을 슬로건으로
“가을을 느끼며 주변 걷기”, “치매 OX퀴즈”, “투호 던지기”등 미션활동도 마련되어 치매환자 및 가족을 격려하고 치매인식개선과 극복의 의지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북천교에서 4시즌가든까지 왕복 2.5km 구간을 함께 걷고,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국가치매사업 안내 및 치매예방 건강상담도 진행되었으며, 특히, 은척·이안면 치매보듬마을 주민도 참여해 가족 및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행사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함께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대표 기자이 기사를 주변에 알려주세요지역의 좋은 정보는 공유할수록 힘이 됩니다.
※ 상주문경리포트는 정확한 보도를 위해 취재 자료를 확인합니다. 기사 내용의 정정ㆍ반론보도 요청은 정정ㆍ반론보도 신청 안내 또는 편집국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