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업데이트
광고ADVERTISEMENT
상주문경리포트 메인 스폰서지역 고객에게 정확하게 알리세요
상주

가을맞이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운영

- 내서면 적십자봉사회, 이동세탁차량봉사 실시 -

가을맞이 찾아가는 행복한 빨래터 운영

기사 본문 사진


내서면 적십자봉사회(회장 한금순)에서는 9월 7일(월) 내서면 행정
복지센터 전정에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행복한 빨래터”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내서면적십자봉사회 회원 15여 명이 이불을 혼자 힘으로 세탁하기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집집마다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 및 건조 후 각 가정에 다시 배달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 봄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었다.
 
  한금순 내서면적십자봉사회장은 “햇볕에 뽀송하게 말린 이불처럼 이웃들의 마음도 따뜻해지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과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정석찬 내서면장은 "깨끗하고 포근한 이불은 단순한 세탁물이 아니라, 이웃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내서면민이 생활 속에서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대표 기자
RELATED NEWS

이 기사와 함께 읽을 뉴스

4건
※ 상주문경리포트는 정확한 보도를 위해 취재 자료를 확인합니다. 기사 내용의 정정ㆍ반론보도 요청은 정정ㆍ반론보도 신청 안내 또는 편집국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