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준공식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결실을 맺은 것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마을회관 준공을 축하하며 주민 화합과 마을 발전을 기원했다.
박희창 신봉1통 통장은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마을회관이 새롭게 문을 열게 되어 매우 뜻깊고 기쁘다”며 “마을회관 준공을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으로 잘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백률 신흥동장은 “신봉1통 주민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마을회관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마련된 마을회관이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정을 나누는 화합의 구심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살기 좋은 신흥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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