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위문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11일 영천시에 있는 육군3사관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경주와 칠곡, 청도, 문경, 봉화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한다.
사회복지시설에서는 시설 관계자들을 만나 운영 과정의 어려움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위문금을 전달한다. 또한 명절에도 이웃의 복지와 돌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눌 예정이다.
특히 11일에는 육군3사관학교를 찾아 국가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북교육청은 매년 명절을 계기로 지역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과 배려를 꾸준히 실천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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