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을 담아 선물 세트를 준비한 뒤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전하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임흥규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 나누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동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권양희 동문동장은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누구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동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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