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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 미소진품, "쌀의 날” 「농협쌀 전국 10대 브랜드」 전국2위(경북1위) 수상

전국 농협쌀 평가에서 전국 2위·경북 1위... 상주 쌀의 우수성 입증 제12회 쌀의 날 맞아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시상... 상주농협 강동구 조합장

상주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 미소진품, "쌀의 날” 「농협쌀 전국 10대 브랜드」 전국2위(경북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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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농협(조합장 강동구)은 상주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의 대표 브랜드 '미소진품쌀'이 '쌀의 날 농협쌀 전국 10대 브랜드 시상식' 에서 전국 2위, 경북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2026년 8월 18일 서울공예박물관에서 열린 '제12회 쌀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으며,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수산식품교 육문화정보원,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 농협중앙회 경제지주회사가 함 께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이번 평가는 전국 농협쌀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미소진품 쌀이 전국 2위에 선정되고, 경북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의미 가 크다. 이를 통해 상주에서 생산되는 쌀의 우수한 품질과 상품 경쟁 력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상주 쌀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상주농협 강동구 조합장이 수상자로 참석해 상주지역농업인들을 대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주농협은 그동안 고품질 쌀 생산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 상주 쌀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쌀 소비 감소와 생산비 상승 등 어려운 농업환경 속에서도 지역농업인 및 관계기관과 협력하며 상주 쌀의 품질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확보에 힘써 왔다.

강동구 상주농협 조합장은 "이번 전국 2위, 경북 1위 수상은 좋은 쌀 을 생산하기 위해 한 해 동안 정성을 다해주신 농업인 여러분과 상주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모든 분들이 만들어낸 값 진 성과"라며 "상주 쌀의 우수한 품질을 전국 소비자들에게 다시 한 번 알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농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쌀이 소비자에게 제대로 인정받고, 그 가치가 농가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상주시쌀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 농업인과 함께 미소진품쌀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쌀 브랜드로 더욱 성장시키 고, 상주 쌀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 혔다.

상주농협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미소진품쌀의 품질과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상주지역 우수 농산물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농가소득 향상,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농협 본 연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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