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의회를 대표해 지역 내 아동·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아동·청소년의 돌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철식 위원장은 “명절은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어야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오히려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북도의회도 “아동·청소년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필요한 지원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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