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체험학습은 유아들이 VR 기기를 직접 착용하고 실제 생활에서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다양한 상황과 공간을 가상현실로 체험하며 새로운 놀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유아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진짜 호랑이다!”라고 이야기하는 등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적극적으로 나누었다.
▣ 박영석 원장은 ‘유아들이 디지털 기술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놀이와 배움의 도구로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아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체험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옥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VR·AR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유아들이 새로운 세계를 탐색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김홍구 기자smreport20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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